추크슈피체

독일 최고봉

독일에서 가장 높은 산

2,962m 높이의 추크슈피체는 그야말로 최고의 산입니다. 우선, 빙하만 무려 세 개가 있는 독일에서 가장 높은 산인 이곳에서는, 네 개 국경에 걸친 400여개 알프스 봉우리가 만드는 360° 파노라마 대장관, 산악 활동과 체험을 일 년 내내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독특한 매력으로 추크슈피체는 매년 약 50만 명 관광객을 자석처럼 끌어들입니다. 새로 생긴 추크슈피체 케이블카를 이용해 잊을 수 없는 산악 케이블카 체험을 해보세요. 통유리로 된 두 칸의 넓은 캐빈에는 최대 120명이 앉을 수 있으며, 127m 위에서 지나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왕복 케이블카 강철 지지물을 자랑합니다. 특정 구간에서는 높이 차이가 무려 1,945m로 세계 최대이며, 운송 길이 3,213m로 홀로 움직이는 케이블로도 세계 최대입니다. 이런 놀라운 세계 기록에 뛰어난 파노라마 경관까지 더하면 그야말로 최상의 체험이 됩니다.

추크슈피체 빙하로 떠나는 여행
단번에 만년설 구경하기

2,600m 높이 추크슈피체 빙하에 도착하면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이 듭니다. 한여름에도 대자연의 위력을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바람, 바위, 눈, 얼음, 태양이 수천 년 간 형성한 지형을 감상해 보세요. 인터랙티브 빙하체험길(GletschErlebnisWeg), 빙하와 케이블카 투어, 천연 눈에서 썰매 타기, 독일에서 가장 높은 예배당, 아이들이 놀기 좋은 알핀파크(AlpinPark)까지 둘러보면, 짜릿한 모험 가득한 추크슈피체 당일 여행이 눈 깜짝할 사이 끝납니다. 자연에서 신나는 체험을 하고 나면 한 번쯤은 휴식이 필요하죠. 추크슈피체에서는 맛있는 음식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산정상 에 새로 생긴 레스토랑 Panorama 2962는 물론, 빙하 고원(Zugspitzplatt)에서도 대자연을 배경으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추크슈피체 티켓

추크슈피체 역인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Garmisch-Partenkirchen)에서 톱니바퀴 산악 열차는 타면, 그라이나우(Grainau)를 거쳐 아름다운 아이브제(Eibsee) 호수, 추크슈피체 터널을 통과해 빙하 고원까지 총 70분이 걸립니다. 여기서 다시 빙하 기차(Gletscherbahn)를 타고 독일 최고봉으로 가게 됩니다. 새로 생긴 추크슈피체 케이블카로 협곡을 약 10분간 지나가는 구간에서는 아이브제와 알프스 지대의 숨 막히는 대장관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톱니바퀴 열차를 다시 타고 편안하게 처음 출발한 곳으로 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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